07조 새벽네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멀티 터치 키보드, '누르미'새벽네시의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I. 프로젝트 개요

현재 지구는 ‘스마트 폰 행성’이 되었다.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세상이 스마트 폰 없이는 살 수 없는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시대로 변했다” 고 표현했으며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기계에 속하는 스마트 폰은 현재 세계 인구의 절반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수치는 2020년에는 89%가 소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준이다. 개인 소유뿐 아니라 그 사용량 또한 하루 평균 2시간이 넘어가며 스마트기기가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노모포비아(NOMOPHOBIA)’라는 말이 생기기도 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시각에 많은 제한이 있는 시각 장애인들에게도 이젠 무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폰을 출시하고 음성카메라, TTS, 장애물 탐지용 적외선 커버 등의 편리한 기능을 많이 제공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시각장애인의 스마트폰 사용률은 증가하였고 그에 따른 여러 기능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였다.



“스마트 폰 익히기가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전화나 문자 정도만 가능한 피처폰과는 달리, 스마트 폰은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고, 메일도 확인할 수 있고, 시각장애인에게 유용한 앱들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가치가 무한하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스마트폰은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처럼 굉장히 새로운 분야입니다. 교육을 받아보니 스마트폰은 시각장애인이 무한한 정보의 바다에서 헤엄을 칠 수 있게 만드는 기기 같아요. 스마트폰을 통해 젊은 세대와 같이 어울려 같이 호흡하며 뛸 수 있을 것 같고,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니까 떳떳하고 좋습니다.”



한국 시각 장애인 복지관에서 열린 스마트폰 교육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은 그 참여 의지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본 프로젝트는 이와 같은 스마트 기기 시대의 도래로 하여금 다양하고도 넓은 사용자 층이 이를 이용하게 되었지만 그것이 정말 ‘모든’ 이용자들을 만족시키지 않을 수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하였다. 시각장애인에게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텍스트 입력 부분에서 사용자로 하여금 보다 손쉽게 원활한 정보 전달을 이루게 한다.


본 프로젝트는 화면을 보고 텍스트를 생성해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기 위함이 첫 번째 목표이다. 새로운 한글 방식을 통해 손가락 모션을 인식시킴과 동시에 음성인식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손쉬운 한글 키보드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이스라엘의 벤처 회사 인프리스가 개발한 업센스 키보드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한글과 모아쓰기 방식에 대한 새로운 멀티 터치 키보드를 제공하도록 한다.


II. 프로젝트 목표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새로운 멀티 터치 키보드를 개발 한다.

새로운 터치 입력 방식을 연구하고 그에 맞는 오토마타를 개발 한다.

시각 장애인들의 오입력 및 잘못된 모션을 인지할 수 있도록 음성 인식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입력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도록 옵션 부분을 프로그램에 추가한다.


III. 우리들은?새벽네시

추운 겨울밤이었죠...


모션 인식 키보드로 주제를 정하고


한창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모두가 가상으로 모여 열띈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아마 새벽 네시 즘이었나요...




















그렇게 저희 팀명은 새벽 네시가 되었습니다.


최윤승

박형순

김민호

김두환

김도경

박소영


IV. Abstract

The Earth becomes a "smartphone of the planet” now. British weekly magazine 'The Economist' was expressed that it has changed in the era of phono sapiens, the world can not live without smartphone. Smartphone, Fastest-selling machine in history, half of the world's population have, expected that 89% owned in n 2020. The word "Nomo phobia" that you feel uneasy if the smart device does not exist occurs.




It is not a story that is not dependent on the other visually impaired. Already many companies, launched a smart phone for the visually impaired, audio camera, TTS, and provided a lot of useful features, such as obstacle detection for infrared cover. Naturally smartphone utilization of visually impaired increased with it, also increased demand for various functions associated with it.




“It is that learning of the smartphone is difficult. However, unlike the telephone or text about possible feature phones, smart phones, Internet search also possible, mail can also be confirmed, such as can be used to download a convenient application for visually impaired persons, the utility value is infinite I thought. I want to learn systematically.”




Visually impaired person who participated in the smartphone education held in ‘Korea visually impaired welfare centers’ expressed the will and satisfaction. But, This project is started from the viewpoint smartphone can not satisfy “all" of the user.




We trying to make a more smooth ‘text information’ transfer. We should escape from the inconvenience of create the text by looking at the touch screen. By using the to finger movement input and text to speech technology, we provide the functionality of a simple Korean keyboard.




< Goals >


- Implement a new multi-touch keyboard for the visually impaired.


- Research and implement the hangul automata for new touch input method.


- Use the Text to Speech technology for visually impaired recognize the wrong letter.


- Add the Personalize option for modify the input method to make user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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